
'쇼핑 아이템을 누르면 해당 쇼핑몰의 상품 상세페이지와 연결되고, 구매를 할 수 있다.'
지그재그 앱과 쇼핑몰 사이트와의 연결이 매우 자유로워서 편하다.
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생각해보면, 매장 앞에 전시되어있는 블라우스가 마음에 들어 안으로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별로라 자연스럽게 매장 내의 다른 옷들을 구경하게 될 때가 빈번하다. 지그재그 앱에서도 마찬가지다. 앱과 쇼핑몰 사이트 간의 연결이 매우 매끄럽고 자유로웠기에 가능했다. 어떤 아이템이 마음에 들어 쇼핑몰을 들어가게 되었지만, 해당 쇼핑몰의 다른 상품을 구경하게 되어 그 상품이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가 있었다.
마음에 드는 A 아이템을 누르면 해당 쇼핑몰의 상세 페이지와 연결된다.
해당 쇼핑몰의 상세페이지와 연결되었을 때, 앱 하단에 지그재그의 Z리뷰와 Z결제 구매버튼이 담긴 고정된 탭이 보인다.
이 탭은 뒤로 나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해당 쇼핑몰의 다른 카테고리의 다른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도 나타난다. 덕분에 해당 쇼핑몰을 자유롭게 어디든지 탐색할 수 있다. 해당 쇼핑몰 안을 자유롭게 탐색하다가 다른 B, C아이템을 구매할 수도 있고, A아이템과 함께 장바구니에 담을 수도 있다. 또한 Z리뷰와 해당 쇼핑몰 사이트 자체에 남겨진 리뷰를 모두 볼 수 있다.
불필요한 행위(다시 뒤로 나갈 필요가 없는)없이, 오직 지그재그 앱 하나로 모든 온라인 의류 쇼핑몰과 연결된 만족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앱 내에서 각 쇼핑몰과의 연결, 탐색이 매우 자연스럽다.
'다양한 주제의 해시태그를 통해 그에 맞는 쇼핑몰들을 추천, 홍보한다.'
[쇼핑몰] 탭의 랭킹 화면 상단에 다양한 주제의 해시태그를 통해 여러 쇼핑몰을 홍보하는 컨텐츠가 있다.
'#롱스커트가 많은' 해시태그의 쇼핑몰이 궁금하여 한 쇼핑몰을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해당 쇼핑몰의 롱스커트를 구경하기 위해 들어갔는데, 당황스럽게도 내가 마주한 쇼핑몰 페이지에서는 태그로 추천된 롱스커트 아이템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롱스커트가 아닌 마스크 상품들이 상단 화면의 주를 이루었고, 아래로 스크롤해도 롱스커트는 정말 거의 보이지 않았다. 롱스커트가 많은 쇼핑몰이라고 이해할 수 없었다.
이번엔 '#블라우스맛집' 이라는 해시태그가 떠서 한 쇼핑몰로 들어갔다. 블라우스가 있긴 했다. 하지만 여러 아이템들과 뒤섞여서 블라우스를 알아보기 쉽지 않았다. 블라우스 맛집이라는 인식이 들지 못했다.
이 컨텐츠는 쇼핑몰 추천, 홍보가 목적이다.
이 목적을 위해 해시태그는 쇼핑몰 홍보의 타당한 이유, 대표성을 보여주어야하며 사용자로 하여금 '#블라우스맛집' = 'ㅇㅇ쇼핑몰' 이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한다.
차라리 쇼핑몰의 해시태그에 맞는 카테고리만 꺼내거나, 해당 아이템들을 우선순위로 상단에 끌어올려 보여주면 어떨까?
그렇다면 사용자들이 해시태그와 쇼핑몰의 타당한 연결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롱스커트가많은

#블라우스맛집